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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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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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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의 공덕
법화경 : 분별공덕품에서는 자기도 사경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사경케 하는 공덕을 다음과 같이 설하고 있다,
<이 경을 듣고,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듣게 하고 자신도 간직하고 남에게도 간직케 하며,자신도 쓰고, 다른 사람에게도 쓰도록 하며 또는 꽃과 향과 영락(구슬을 꿰어만든 장신구)과 당번과 그리고 향유와 소등(등불)으로 법화경에 널리 공양하면 이 사람이 받는 공덕은 한량없고 가이 없어 결국에는 부처님의 지혜인 일체종지(부처님이 지니고 있는 지혜)를 갖추게 되느니라,>
누구나 사경을 하면 무상정등정각(부처님의 최상의 깨달음) 을 체득한다고 [여래신력품]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 하고있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여래가 열반한 뒤에 이 법화경을 일심으로 받아가지고 읽고 외우며, 해설하고 옮겨 쓰고, 설한대로 닦아 행하라, 너희들이 있는 국토에서 만일 이 법화경을 받아 가지고 읽고, 외우며 해설하고, 옮겨 쓰거나, 설한 것과 같이 닦아 실천하라
이 법화경이 있는곳이 동산이거나, 나무 아래이거나 절이거나 거사의 집이거나 전각이거나 또는 산골짜기거나 넓은 들일지라도 그곳에 탑을 세우고 공양할지니라,
왜냐하면 이곳은 곧 도량이니 여러 부처님께서 이곳에서 위없이 바른 깨닳음을 얻으셨고, 여러 부처님께서 다 여기에서 열반에 드시기 때문이니라,
[여래신력품]에서는 그러므로 지혜있는 사람들은 이런 공덕 이런 이익 듣고 보아 내가 열반 보인 뒤에 마땅히 법화경을 받들어서 가질지니, 이런사람 성불하기 결정코 의심없다,고 재차 강조하고 있다,
또 [방편품]에서는 성문이나 보살들이 내가 설한 법문듣고 한 게송만 기억해도 성불함은 의심없다,
모든 법은 본래부터 그 자성이 고요하여 불자들이 도 닦으면 오는 세상 부처된다고 사경을 강조하고 있다
법화경에서는 해탈을 얻기 위해서는 사경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주장한다
사경을 하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 하는 것이고 항상 그 가르침에 대해서 음미하는 것이며, 부처님의 마음과 계합하는 명상이다, 우리가 무아의 일념으로 사경을 하면 자아에 대한 그릇된 지식이 사라져서 자아는 욕망과 충동의 지배를 받지 않게 되고 행위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결국 윤회로부터 벗어나 성불한다는 것이다,
법화경 제바달다품 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시었다.
<앞으로 오는 세상에 만일 선남자, 선여인이 이 묘법연화경의 [제바달다품]을 듣고, 밝고 깨끗한 마음으로 믿고 공경하여 의심을 내지 않는 사람은 지옥이나 아귀나 축생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시방의 부처님세계에 태어나 그곳에서 이 법화경의 경문을 항상 들을 것이며, 만일 인간이나 천상가운데에 태어나면, 가장훌륭하고 미묘한 기쁨과 줄거움을 받을 것이며 또 부처님 앞에 태어나면 연꽃으로 하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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